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푸른도시국)에서는 가족·이웃·회사·마을주민들과 함께 주택가 골목길, 담장주변 공지, 자투리 땅, 사회복지시설주변, 건물앞 공개공지, 화단 등에 2009년 봄철에 심고자 하는 나무와 퇴비 등을 11월 30일까지 신청하면 선발해서 무료로 지원하는 ‘푸른서울 가꾸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신청서는 푸른도시국 홈페이지(greencity.seoul.go.kr) 또는 각 자치구 홈페이지를 통해서 다운받을 수 있으며, 해당 구청 및 주민자치센터에도 신청서를 비치한다. 심고자 하는 나무와 퇴비 등을 신청서에 작성하여 해당 자치구(녹지담당부서)에 팩스, 우편, 직접방문 등을 통하여 2008년 11월 30일까지 제출하면 선발해서 나무와 퇴비 등을 2009년 봄철에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주요 지원대상은 주택밀집지역의 골목길, 생활주변의 자투리 땅, 담장주변의 공지, 아파트 주변 공지 및 열린녹지 조성지, 건물앞 공개공지 및 화단. 사회복지시설 등 다중이용 녹지, 도로변 화단 등이다.

지원대상은 공공성이 높은 장소를 우선하여 선발할 계획이며, 서울시는 1998년부터 2008년까지 ‘푸른서울 가꾸기’ 사업을 통해 100억원의 예산을 들여 387만 그루의 나무를 지원해 심은 바 있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연락처

서울특별시 푸른도시국 조경과장 이용태 02-2115-7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