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식품의약품안전청은 지난주(11.3~11.7) 한국아스트라제네카의 "파슬로덱스주"등 10건(의약품 7건, 생물의약품 3건)에 대한 임상시험계획을 승인하였다고 밝혔다.

지난주 승인한 임상시험계획으로는 비스테로이드성 아로마타제 억제제 치료 시 진행된 이후 국소적으로 진행된/전이성 유방암이 있는 폐경 후 여성을 대상으로 ArimidexTM 병용 유무 시 FaslodexTM를 Exemestane과 비교 평가하기 위하여 한국아스트라제네카가 삼성서울병원 등에 의뢰하여 실시하는 의약품 임상시험계획 등 7건과, 크론씨병으로 인한 치루 환자에게 “아디포플러스주”(자기유래 배양한 지방줄기세포)를 용량별 이식한 후 효과와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하여 (주)안트로젠이 삼성서울병원에 의뢰하여 실시하는 생물의약품 임상시험계획 등 3건이라고 밝혔다.

참고로, 주간 의약품 임상시험 계획 승인 현황은 식의약품종합정보서비스(KiFDA)의 의약품민원(http://ezdrug.kfda.go.kr)/정보마당/임상정보방)에서 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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