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평균 매일 1천2백여명이 방문한 것으로 세부적인 토지정보 열람 실적을 분석하면 토지이용계획이 326만건(60.3%), 개별공시지가 212만건(39.0%), 부동산중개업이 4만건(0.7%)순이며, 또한 토지정보를 이용하는 방문객을 분기별로 살펴보면 1분기는 104,569명, 2분기는 114,727명, 3분기는 108,276명으로 나타났다.
이용방법은 인터넷주소(klis.cb21.net)에 접속하거나 도 홈페이지의 '토지정보서비스'를 클릭하여 관련 메뉴얼에서 필요한 정보를 무료로 검색·열람이 가능하다.
현재 제공하는 토지정보 서비스는 도시관리계획, 군사시설, 농지, 산림, 자연공원, 수도, 하천, 문화재 등 토지이용규제사항 등을 확인할 수 있는 토지이용계획과 연도별 단위면적당(㎡당) 지가를 확인할 수 있는 개별공시지가와 결정지가에 대한 인터넷 이의신청사이트 구축, 지역별 부동산중개업소정보, 부동산중개수수료 자동계산 등 부동산중개업 등으로서 주민이 시·군·구청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 인터넷으로 관련 정보를 검색 할 수 있으며, 이외에도 부동산실거래가, 토지거래계약허가, 지적측량업등록, 조상땅찾아주기, 외국인토지취득허가, 부동산개발업등록 및 부동산등기용등록번호부여 등 관련 업무정보 및 서식도 구축되어 있다.
또한 연말까지 지난해 토지정보서비스 만족도 설문결과를 바탕으로 개별공시지가 인터넷 민원처리 시스템, 지적측량기준점 성과열람 등 홈페이지 개선사업에 2,500만원의 예산을 투입 수요자중심으로 개편할 예정이며, 토지정보 열람서비스를 한 차원 높은 '토지정보인터넷민원발급시스템' 으로 변경, 토지정보 클릭 한번으로 인터넷을 통하여 토지이용계획서, 개별공시지가확인서 등을 발급받을 수 있게 되어 주민들의 재산관리에 획기적인 도움이 될 것이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b21.net
연락처
충청북도청 토지정보과장 한흥구 043-220-43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