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충남도는 지난해 발생한 서해안 유류유출 사고 복구활동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에게 2009년 안면도국제꽃박람회 입장권 구입시 2009. 12. 31까지 도내 주요관광지 무료·할인 혜택을 주기로 했다.

꽃박람회 입장권 소지자가 이용할 수 있는 충남도내 주요시설은 독립 기념관, 온양민속박물관, 천리포수목원과 안면도 오션캐슬 등 숙박시설을 포함한 40여개의 관람·숙박시설로 무료 또는 50∼20%의 할인가격이 적용된다.

또한 서해안유류피해복구 자원봉사자들에게는 꽃박람회 입장료를 최대 50%이상 할인해 주며, 할인을 받고자 할 경우에는 충남도청 도의 새마을과(042-251-2243)나, 서해안유류대책본부(041-673-8672), 자원봉사센터(042-825-1646∼7)에서 자원봉사 인증표를 교부받으면 된다.

서해안유류피해복구 자원봉사자·유료입장권 소지자 혜택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꽃박람회 홈페이지(floritopia.or.kr) “알려드립니다”코너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ungnam.net

연락처

재)안면도국제꽃박람회조직위 박종안 042-606-55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