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저화소 초기 디카 유저와 정통 카메라 매니아들의 부족한 2%를 채우다!”

디지털이미징 전문기업 한국후지필름(대표 유창호, www.fujifilm.co.kr)은 리얼 포토 테크놀러지로 고감도.고화질을 실현한 디지털 카메라 파인픽스 F10을 출시 한다고 18일 밝혔다.

파인픽스 F10은 후지필름의 세련된 고급기종인 F시리즈의 하나로 유효화소 630만 화소에 광학 3배줌, 디지털6.2배줌을 지원하며 촬영 시 액정 밝기를 변환할 수 있는 2.5인치 대형 LCD를 채용하고 후지필름 최초로 한글메뉴를 탑재해 편안한 촬영을 유도했다.

아름다운 색감으로 유명한 후지필름이 새로 개발한 <리얼 포토 테크놀러지>를 도입한 파인픽스 F10은 최고감도 ISO 1600으로의 촬영을 유효화소 630만 화소로 지원해 선명한 해상도와 뛰어난 화질을 구현한다.

최고감도 ISO 1600지원과 함께 1.3초의 초고속 기동력과 0.01초의 최단 촬영간격으로 스포츠 촬영처럼 고속셔터가 필요한 순간포착에 강하며 약 4M까지 도달하는 AF보조광으로 광량이 충분치 않은 실내와 야간에 만족스런 촬영을 할 수 있다.

또한 파인픽스 F10은 감광도가 ISO 80과 ISO 1600사이로 자동 조절되어 플래시 없이도 촬영할 수 있는 범위가 확장되도록 최적의 상태로 세팅되는 <내추럴 포토모드>를 탑재해 누구나 쉽게 선명하고 자연스런 사진연출이 가능하도록 했다.

디지털카메라 사용자의 사진촬영 60%가 실내 및 야간에 진행되는 것을 감안할 때 <내추럴 포토모드>는 저채광으로 인한 촬영실패, 즉 카메라 흔들림 및 피사체 흐림 현상과 플래시 사용으로 인해 뒷배경이 날아가버리는 경우를 미리 방지해 눈으로 본 색채와 느낌을 선명하게 담아 낼 수 있도록 한 기능이다.

이밖에 최단 1.3초 간격으로 최대 40장까지 연속촬영이 가능한 메가연사 기능은 전문가급 카메라 못지않으며 동영상 기능 또한 640×480픽셀의 VGA급 해상도로 최대 초당 30프레임의 음성녹음 가능한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특히 수명이 더욱 향상된 고용량 배터리 사용으로 한번 완충 시 최고 500장까지 촬영이 가능해 장거리 여행이나 장시간 촬영 시 배터리 걱정을 덜었다.

이외에도 7.5CM매크로 촬영지원과 피사체에 빠르게 핀트를 맞추는 <퀵 샷 모드> 탑재로 셔터 찬스를 놓치지 않도록 하며, 버튼 하나로 간단히 설정할 수 있는 <파인픽스 포토 모드> 장착으로 ‘픽셀’, ‘감도’, ‘파인픽스 컬러’를 간단히 설정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컬러 설정 시 표준 색조의 F-스탠다드와 풍경이나 꽃 촬영에 최적인 F-크롬 설정, 흑백사진의 F-B&W를 선택할 수 있어 쉬운 조작으로 다양한 사진연출이 가능하다.

한국후지필름의 박기형 이사는 “후지필름은 새로 출시하는 파인픽스 F10에 최초 한글메뉴를 탑재하고 앞으로 출시되는 전 모델에 한글메뉴를 지원해 한국 소비자의 편의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하고 “파인픽스 F10은 300만 화소 이하의 저화소 제품을 구입했던 초기 디카 유저와 정통 카메라 매니아들의 요구사항에 부응해 촬영성능과 편의성을 대폭 강화하고 고감도, 고품질의 이미지를 실현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한국후지필름은 3월말 예정인 파인픽스 F10의 정식 출시를 앞두고 주요 인터넷쇼핑몰을 통한 온라인 예약 판매를 3월 18일부터 27일까지 실시한다. 온라인 예약 구매 시 파인픽스 F10과 함께 128MB 메모리카드와 전용 케이스를 무료로 증정한다.

가격: 파인픽스 F10 - 53만8천원
컬러: 은색1종

웹사이트: https://www.fujifilm.co.kr/mai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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