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는 최근 중국, 미국 등 미상처로부터 인터넷을 이용하여 공공기관의 보안 취약점을 대상으로 웜 바이러스, 스파이웨어 (악성코드), 경유지 이용 등을 통한 사이버 테러 시도가 날로 급증하고 있음에 따라 「강원도 사이버침해 대응센터」에서는 도 및 시군에서 보유하고 있는 870여종의 서버를 24시간 365일 모니터링하여, 해킹·바이러스 등 사이버공격을 사전에 탐지·차단함으로서 도민들의 개인정보를 각종 사이버위협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강원도 독자적으로 추진하는「강원도 사이버침해 대응센터」 구축 사업은 도에서 보유하고 있는 주요 정보시스템, 네트워크 장비, 보안 장비에 대한 사이버공격 탐지 등 보안로그 취합 분석을 위한 종합위협분석시스템(ESM)과 네트워크 구간별 유해 트래픽 감시, 취약점 모니터링 등 사이버 침해 위협관리시스템(TMS)을 갖추며, 또한 사이버위협 대응 종합상황실을 구축하여 사이버공격에 대한『통합보안관제 인프라 기반』을 조성하게 된다.
사이버침해대응시스템 기반 인프라 및 취약점 진단분석 인프라 구축 등『사이버침해 대응시스템 인프라』를 구축하게 되며 또한 시군의 주요정보시스템에 대한 보안 관제를 확대하고 행정안전부 등 공공기관과 보안침해사고 정보를 실시간 공유 하여 해킹·바이러스 침투 등 사이버 보안위협을 사전에 탐지 차단하고 즉각 대응할 수 있게 된다.
한봉기 강원도 행정부지사는 명실공히 강원도 독자적으로 사이버공격 및 위협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강원도 사이버침해 대응센터」가 구축되면 지금까지의「국가정보원 사이버안전센터」와「행정안전부 보안 관제센터」에만 의존하던 사후대응에서 예방중심의 사전대응 체계로 전환하게 됨으로서 정보시스템과 보안장비 로그 취합을 위한 통합관리와 네트워크 유해 트래픽 정보 취합 및 위협관리 등 네트워크 사이버침해 위협정보를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신속한 유형분석으로 적절한 대응을 할 수 있게 될 것이며 도 및 시군의 중요 정보 인프라인 행정정보자원과 네트워크를 효율적으로 보호·관리함으로서 정보보안과 개인정보보호를 더욱 강화한 안전하고 신뢰받는 대국민 전자지방정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강원도청 개요
강원도청은 154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1년4월부터 최문순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강원도의 비전은 소득2배, 행복2배 하나된 강원도이다. 발전전략은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특성화된 균형발전, 튼튼한 강원경제, 따뜻한 교육과 복지, 세계속의 문화관광, 봉사하는 열린도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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