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건국대학교는 2009학년도 수시 2-2모집 ‘수능우선학생부전형’ 원서접수를 17일(월)부터 20일(금)까지 인터넷(www.uway.com)(http://apply.jinhak.com)을 통해 받는다. 수시 2-1모집 지원자나 조건부합격자라도 수시 2-2에 복수지원이 가능하며, 다만 수시2-1과 2-2에 동시 합격한 경우 수시2-2를 우선 순위로 한다.

건국대의 수능우선학생부전형은 수능 우수자를 우선선발 대상으로 학생생활기록부 성적을 100% 반영하는 전형으로, 인문계와 일어교육과의 경우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충족하면서 200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4개영역[언어, 수리(가/나), 외국어, 탐구(사탐/과탐)] 중 백분위 96점 이상 1개와 89점 이상 2개 이상이어야 수능우수자 우선선발 요건에 해당한다. 탐구영역은 상위 2개과목이 각각 백분위 96(89점) 이상이어야 1개영역을 반영한다.

자연계와 수학교육과, 특성화 학부의 경우는 수능 4개영역[언어, 수리(가), 외국어, 과학탐구] 중 2개영역이 백분위 96점 이상 1개와 89점 이상 1개 이상이어야 우선선발에 해당하며, 탐구영역은 2과목이 백분위 96(89)점 이상이어야 1개영역으로 반영한다. 다만 수의예과과는 수능 4개영역 중 백분위 96점 이상 2개와 89점 이상 1개 이상이어야 한다.

특히 우선선발 대상 수능 우수자 가운데 수능 4개 영역 중 2개 영역 이상 백분위 96점 이상인 경우(수의예과는 3개 영역 백분위 96점 이상) 전체 순위 30위 이내 합격자에게는 대학 4년 재학 중 전액 장학혜택을 부여한다.

수능우선학생부전형 선발원칙은 최저학력기준을 충족하면서 수능우수자 우선선발 기준에 해당하는 지원자를 대상으로 학생부 100%를 반영하여 석차 순위로 모집단위 및 모집인원내에서 우선 선발하는 전형으로, 우선 선발을 실시한 후 잔여인원이 있는 모집단위는 최저학력기준을 충족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학생부 100%를 반영하여 석차 순위로 잔여인원을 선발한다.

최저학력기준은 인문계의 경우 200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4개영역(언어, 수리(가/나), 외국어, 탐구(사탐/과탐)) 중 2개영역 이상 백분위 84점 이상(일어교육과는 언어영역을 포함한 2개영역 이상 백분위 84점 이상)이다.

자연계의 경우 수능 4개영역[언어, 수리(가), 외국어, 과학탐구] 중 2개영역 이상 백분위 75점 이상(수학교육과는 수리(가)영역을 포함한 2개영역 이상 백분위 88점 이상)이다. 다만 수의예과는 최저학력기준이 수능 2개영역 이상 백분위 93점 이상이며, 특성화 학부는 수능 4개 영역 중 수리(가)를 포함한 2개영역 이상 백분위 85점 이상이어야 한다.

충주캠퍼스는 수시 2-2에서 학생부(70%)와 면접(30%)을 통해 선발하는 일반학생전형 외에, 수능성적 우수자를 대상으로 4년간 등록금 전액 면제와 도서비 월 40만원 지급 등 파격적 장학금 혜택을 부여하는 KU엘리트전형(10명)을 신설했다. 또 디자인 조형 실기 성적 100%를 반영하는 디자인조형실기전형(50명)도 실시한다.

건국대학교 개요
독립운동의 맥동 속에서 태어난 당당한 민족사학 건국대학교는 1931년 상허 유석창 선생께서 의료제민(醫療濟民)의 기치 아래 민중병원을 창립한 이래, 성(誠) 신(信) 의(義) 교시를 바탕으로 ‘교육을 통한 나라 세우기’의 한 길을 걸어왔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서울캠퍼스와 충북 충주시 충원대로 GLOCAL(글로컬) 캠퍼스에 22개 단과대학과 대학원, 4개 전문대학원(건축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10개 특수대학원을 운영하며 교육과 연구, 봉사에 전념하고 있다. 건국대는 ‘미래를 위한 도약, 세계를 향한 비상’이란 캐치프레이즈 하에 새로운 비전인 ‘르네상스 건국 2031’을 수립, 2031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신지식 경제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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