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주시가 지구온난화를 대비하고 기후변화에 적극 대처하기 위하여 추진중인 전기분야 탄소포인트제가 시민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전기분야 탄소포인트제도는 2006년 2007년도 2년 전기사용량의 평균치를 기준으로 1년간 전기사용량을 2년 평균치와 비교하여 절약한 만큼을 포인트로 환산하여 재래시장상품권 등으로 보상하는 제도이다.

예) ‘06년, ’07년 의 전기사용량 평균치 기준으로 09년 절약량
­‘06년 : 500kw/년 , 07년 600kw사용시: 2년 평균 550kw
‘09년 사용전력 500kw 사용시 50kw 절약
⇒ 50kw를 포인트로 환산하여 인센티브(재래시장 상품권등)제공

전주시는 2008.9.11 ~ 2008,10.31까지 탄소포인트제도 참여자 접수 결과 2,217명이 참여한 것으로 파악되었으며, 이중 완산구가 1,195세대, 덕진구가 1,022세대이며 거주 형태별로는 공동주택이 1,142세대, 단독주택이 1,075세대이다.

전기분야 탄소포인트제도는 지속적(08.10이후)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년중 언제든지 참여가 가능하다. 전주시는 또한 전주시 온실가스배출량 중[전주시 온실가스 배출량 2,608,779톤/년 : 수송분야1,285,959(49%), 가정·상업부문 893,903톤/년(35%), 산업부문 223,918(9%), 기타 204,999톤 /년(7%)]가장 많은 부문을 차지하는 수송분야 탄소포인트제도를 2009년부터 전국최초로 시행할 예정으로 기후변화대응에 적극 대처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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