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오세훈 서울특별시장과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삼구 (재)한국방문의 해 위원장은 11월 17일(월)15:30 프레스센터에서 2010년 한국방문의 해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서울시와 공동추진 협약(MOU)을 체결한다.

이번 한국방문의 해는 민간이 주도하고 관이 지원하는 관광거버넌스에 의해 추진됨으로서 민간부문의 현장 경험과 전문성 및 정부와 서울시의 자원이 결합된 미래지향적인 도시관광정책의 기본모델이 될 것이며 더 나아가 명실상부한 국가적 프로젝트로 자리매김 할 것이다.

정부와 서울시가 전경련, 언론, 관광, 문화계 등 각계각층의 지도층 인사로 구성된 (재)한국방문의해위원회와 이날 체결하는 2010 한국방문의해 서울시와 공동추진 협약서에는 각각이 보유하고 있는 자원의 상호 최대한 활용과 국내·외 관광마케팅 및 홍보활동 공동추진으로 해외 관광객유치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그에 따른 외화획득 및 고용창출 등의 경제적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세계는 지금 미국발 글로벌 경제위기에 휘청거리고 있으며 우리나라도 예외가 아님, 이제 전국민이 힘을 모아 이 위기를 지혜롭게 헤쳐 나가야 하며 위기를 기회삼아 도약의 계기를 마련할 국가적 프로젝트가 절실한 시점이다.

이번 2010 한국방문의 해 서울시와 공동추진을 위한 정부와 서울시 및 민간 간의 MOU체결은 민과 관이 위기를 함께 공유하고 이를 헤쳐 나가고자 하는 좋은 예로 남게 될 것이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과 서울시장, (재)한국방문의해위원장은 2010 한국방문의 해의 서울시와 공동추진을 위한 MOU 체결이 2011년과 2012년 한국방문의 해의 기본 모델이 되고, 향후 관광한국의 국제적 위상을 한 층 더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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