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롯데백화점, 신세계 이마트, 현대홈쇼핑 등 33개 대형유통업체 및 수출업체 바이어 104명이 800여개 중소기업과 11.18(화)~11.19(수) 양일간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에서 만나 입점(납품)상담회를 가진다.

상담회에 참여하는 대형유통업체는 백화점, 대형마트, 편의점, 수퍼마켓, TV홈쇼핑사, 인터넷쇼핑사 및 수출업체 등 31개 온·오프라인 유통망과 대한주택공사, 방위사업청 등 2개 공공구매기관이 참여하여 중소기업과 1:1 상담을 실시하게 된다.

이번 상담회장에는 100여개 전시부스를 마련하여 중소기업 제품을 현장에 전시토록 하여 제품소개 및 홍보를 할 수 있도록 하였고, 사전에 대형 유통업체와 중소기업간에 상담을 매칭하여 줌으로서 상담의 효율성을 제고하는 한편, 사전예약이 되지 않은 대형유통업체와 현장상담도 가능토록 하여 상담효과를 최대한 높일 수 있도록 하였다

이번 상담회는 중소기업청(청장 홍석우)이 우수한 제품을 생산하고도 홍보, 유통채널 등 마케팅 정보와 능력부족으로 애로를 겪는 중소기업의 판로를 열어주기 위해 개최한다.

웹사이트: http://www.mss.go.kr/site/smba/mai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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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청 공공구매판로과 사무관 권순목(042-481-45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