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멘스 통합자동화 솔루션은 실제 공장의 생산라인부터 제조관리, 경영 관리 등을 하나로 통합하는 유기적인 산업자동화 솔루션이다. 이를 활용하면, 공장 생산라인의 작업 효율을 높이는 것은 물론, 공장 생산라인과 경영진을 하나로 연결하여 빠른 생산 및 경영관리가 가능하다. 예를 들어, 현장의 생산현황을 전산으로 연결해 실시간 파악하는 것이 가능해지므로, 현장 생산파악을 경영자가 사무실에서 거의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시장에 빠른 대응을 할 수 있다.
MOU 체결에 따라 양사는 향후 삼성SDS – 지멘스 간 공동 추진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발굴하는 것은 물론, 향후 삼성SDS 기술진에 대한 지멘스의 기술 지원을 통해 통합자동화 솔루션의 효율을 최대화하기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삼성SDS와의 이번 MOU 체결은 국내 대표적인 IT 서비스 기업인 삼성SDS가 지멘스 통합자동화 솔루션의 우수성을 인정해 주고 공동 협력방안을 모색해 보기로 한 데에 그 의의가 있습니다. 지멘스는 공장의 생산 현장은 물론, 제어 단계, 운영 단계, 경영 단계까지 총 4단계에 걸친 제조 공정을 통합자동화 솔루션을 통해 하나로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시장에 대한 빠른 대응과 신속한 결정을 가능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번 MOU 체결로 삼성SDS의 뛰어난 IT 컨설팅, 시스템 구축 및 서비스와 함께 국내 제조업의 수준을 끌어올리는 데에 힘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한국지멘스 자동화사업본부장인 은민수 부사장은 이렇게 이번 MOU 체결의 의의를 설명했다.
“지멘스 통합자동화 솔루션은 변화와 경쟁이 매우 치열한 현대 산업에서 꼭 필요한 경영 솔루션입니다. 이미 경영 현장에서 많이 활용되고 있는 ERP와 함께 생산 및 운영 레벨의 다양한 통합 자동화솔루션으로 고객사들에게 추천할 만한 훌륭한 솔루션입니다. 이번 지멘스와의 MOU 체결로 삼성SDS의 IT 컨설팅, 시스템구축 및 서비스 능력을 한층 배가시키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할 방침입니다.”
삼성SDS 이계식 컨설팅본부장은 이렇게 이번 MOU 체결의 의의를 설명했다.
한국지멘스 개요
독일 베를린과 뮌헨에 본사를 둔 지멘스는 산업, 인프라, 운송, 헬스케어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세계적인 기술 선도 기업이다. 지멘스의 궁극적 목적은 모든 사람들의 일상을 변화시키는 기술을 만드는 것이다. 현실과 디지털 세계를 결합함으로써 지멘스는 고객이 디지털 전환과 지속 가능성을 가속화하고, 더 살기 좋은 도시와 높은 효율의 공장, 지속 가능한 교통을 만들어 나간다. 지멘스는 글로벌 의료 기술 기업이자 상장 계열사인 지멘스 헬시니어스의 최대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2024년 9월 30일 기준 전 세계에서 31만2000여 명의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다. 1950년대 국내에 진출한 한국지멘스는 선진기술과 글로벌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기업과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사업 협력과 적극적인 투자, 개발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국내에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는 한편, 한국의 우수한 인재 양성을 위해 국내 여러 대학들과 산학협력 관계를 맺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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