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인천광역시는 금년 8월부터 시청 종합민원실내에 변호사등 전문가로 하여 법률, 세무, 소비자 상담을 무료로 하는 시민상담센터를 운영해오고 있다.

현재까지 상담실적은 260여건으로 법률상담이 150여건, 전체의 60%를 차지하고 있으며 세무 상담도 50여건에 달한다.

이는 시간·경제적인 이유 등으로 생활속에서 쉽게 해결하지 못하고 고민해 왔던 서민들의 불편해소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보인다.

한시민은 돈을 빌려줬으나 받는 방법 등을 몰라 포기하고 있던 중 시에서 변호사가 무료로 법률 상담을 해준다기에 방문하여 상담한 결과 소액 재판을 하는 방법 등을 상세히 알게 됐다며 서민들을 위한 좋은 제도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매주 화, 목요일 오후2시부터 4시까지 법률상담, 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세무상담, 화, 금요일 오전9시에서 12시에는 소비자 상담이 전화(032-440-8350)나 직접 방문으로 무료 운영되니 시민 여러분의 많은 이용바라며, 생활 속 불편사항 해소를 위하여 노력하여 한발 더 시민에게 다가가는 서비스 행정구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heo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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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청 자치행정국 자치행정과 종합민원담당 김서용 032-440-25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