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ING생명은 감독당국의 기준을 부합하는 건전한 자본구조를 유지하고 있지만, 불안정한 시장상황에서 보다 안정적인 자본 구조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이와 같이 결정하였다. 이로써 지급여력비율은 150% 수준으로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 같은 결정은 ING그룹에 있어서의 한국시장의 전략적 중요성 및 ING생명의 미래성장 가능성을 재확인한 것으로 ING그룹의 한국시장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의지를 잘 반영하고 있다. 또한, 한층 강화된 재무 건전성은 ING생명이 고객을 위해 최고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게 하고, 한국 보험 산업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ING생명은 한국기업평가로부터 보험금지급능력에 대해 국내 최고등급인 ‘AAA’를 2007년과 2008년에 걸쳐 2년 연속으로 받았으며, 한국시장에 진출하여 건전한 기업경영으로 한국경제와 시장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10월 30일 지식경제부가 주최하는 외국기업의 날 포상행사에서 2008년 최고상인 대한민국은탑산업훈장을 수여 받았다.
ING생명은 한층 강화된 재무건전성을 바탕으로 고객이 믿고 맡길 수 있는 국내 최고의 생보사로 성장을 지속해 나갈 것이다.
신한라이프 개요
1987년에 설립된 이후 선진 금융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성장해 온 오렌지라이프는 총 자산 규모 30조9004억원, 보험금 지급여력비율 287.7%(2017년 3월 말 기준)로 우수한 재무 건전성을 자랑하고 있다. 13년 연속 우수콜센터(KSQI)로 선정되는 등 고객 만족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고객의 꿈을 위한 든든한 금융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9월 3일 ING생명에서 오렌지라이프로 사명을 공식변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