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소비불안감 해소대책 핵심내용】
○ 비젼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농식품 공급
○ 추진전략
① 안전한 농식품 생산·공급, ② 안전한 급식체계 구축,
③식품안전관리 강화, ④로컬푸드운동 확산
○ 정책목표
①친환경 농산물 생산비중 확대(5.5→20%),
②대규모 농식품가공산업육성(10→140개소)
③학교급식 지원센터 설치 (0→23개소),
④식품산업클러스터조성, ⑤로컬푸드시스템 구축
○ 사업비(총 1조 2천억원 규모의 사업비를 투입계획)
①식품사업 인프라 구축에 4,120억원,
②도·농연계 유통기반 확충에 3,057억원,
③식품산업클러스터 조성에 4,120억원 등
또한 국내기업과의 투자 및 전략적 업무협력을 통한 국내산 기능성 농특산물 개발 및 공급·유통체계 확보를 위해 11월19일(수) 도청 제1회의실에서 김관용 도지사와 차석용 LG생활건강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투자 및 업무협력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경북도에 따르면 1947년 창업이래 국내생활용품 등을 선도해 온 (주)LG생활건강에서 최근 식음료산업 진출을 확대해 나감에 따라 경북 청송 등 도내의 다양한 청정농식품 자원 개발, 이를 활용한 건강 기능성 제품 생산(소재산업) 및 청정지하수 자원 개발·유통사업에 초기 200억원(향후 지속 투자 확대)규모를 투자하기로 최종 합의하여 북부지역의 발전에 획기적인 계기를 마련하였다.
※ (주)LG 생활건강 200억원규모 투자 결정, 향후 추가 투자도 예상
이를 계기로 본격적으로 투자가 이루어지면 100명의 직접적인 고용창출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다수의 관련 협력업체의 투자도 이루어 질 것으로 보여 지방세수 증대와 더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 농특산물을 이용한 건강기능성 제품 산업은 유해 수입농식품으로부터 안전성 위주의 농식품 소비 트랜드 변화로 ‘안전성이 식품선택의 제1기준, 식품 안전성이 곧 경잭력’이 되기에 앞으로, 그 발전 가능성이 무한한 분야로 인식되고 있음
이번 (주)LG생활건강의 우리도내 대규모 투자유치는 경상북도가 2008년 역점적으로 추진해온 고용효과(일자리 창출)와 지역농산물 구매효과(농가 소득증대)가 큰 농수산식품 기업 등에 대한 적극적인 유치활동을 전개해 나가는 등 경북도의 꾸준한 투자유치 노력의 결과이며, 투자가능기업에 대한 지속적인 방문 및 면담을 통해 수도권에 비해 지리적으로 불리한 여러 가지 제약요건을 극복한 대표적인 사례이기도 하다.
※ '08년 농식품기업 투자유치실적(11월현재, 11개업체 526억 675명 고용창출)
- (주)뚜또,(주)태경,(주)홍초원,(주)조은먹거리,(주)발효촌 등
이를 계기로 경상북도에서는 현재 상담중인 국내산 농특산물을 활용하는 (주)OKF, (주)대상FNF, (주)쌀로푸드 등 국내 기업의 투자유치 확대와 지역의 다양한 농특산물을 활용한 건강기능성 제품개발 및 기업과의 상품기획, 계약재배 확대 등 전략적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일자리 창출 및 지역농특산물의 판로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한편, 경북에서 생산되는 농식품에 대해서는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도록 식품안전성 종합대책을 실질적으로 실천해 나갈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강구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농업정책과 담당자 김준호 053-950-37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