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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홀딩스 코스닥 042420
2005-03-18 11:45
서울--(뉴스와이어)--e-스포츠 공인 종목으로 총 상금 3,000만원이 걸린 대규모 리그를 개시하는 '스페셜포스'에 11개의 명문 카스 클랜이 참여하는 등 예선전을 앞두고 대회 초반부터 그 열기를 더하고 있다.

지난 7일 부터 1주일간 네오위즈 피망(www.pmang.com)의 '스페셜포스' 공식 사이트에서 진행된 예선 참가 신청에 200개 이상의 팀들이 지원하는 등 국민게임으로 각광 받고 있는 '스페셜포스'에 쏟아지는 뜨거운 관심을 확인 할 수 있었다.

더불어 이번의 '스페셜포스' e-스포츠 공인대회에는 국내 최고의 FPS 프로팀으로 알려진 '메이븐크루', 최근 각종 FPS 대회를 휩쓸고 있는 '루나틱하이', 부산 지역 최강팀 'esq.wind' 등 그 이름만으로도 내로라하는 명문 카스 클랜이 참여하여 진정한 FPS 최고 팀을 가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FPS 리그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향후 '스페셜포스' 전국 리그에서 2회 이상 입상한 선수들은 '프로게이머'로서 등록이 가능하며 상금 세금 감면 및 다양한 혜택을 지원을 받게 될 전망이다.

네오위즈 게임사업본부 박정필 팀장은 "e-스포츠 공인종목으로 선정되고 진행하는 첫 리그라는 데 의미가 남다르다."며 "FPS 장르의 진정한 스타 플레이어, 그리고 정통성 있는 게임 리그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스페셜포스' 전국 리그를 위한 예선전은 오는 20일 이수역에 위치한 투앤투 PC방에서 진행, 본선에 진출할 12개 팀을 선발하며 오는 4월 온게임넷과 함께 3개월간의 치열한 리그 대장정을 개시할 계획이다.

한편 '스페셜포스'는 동시 접속자 9만 명을 넘기며 국내 FPS 계를 평정, 승승장구 하고 있으며 이번 달 말 대규모 리뉴얼을 통해 최고의 FPS 게임 퀄리티를 선보일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neow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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