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타의 친구(Friend of Zonta)는 2007년 11월 제정된 상으로서 각 분야에서 다양한 여성정책을 통해 ‘여성지위 향상’에 기여한 사회 지도층 인사를 선정, 매년 존타의 밤 행사에서 시상하고 있다.
오세훈 시장은 취임 후 모든 서울시 정책에 여성의 시각을 반영, 작은 생활 불편을 없애는 일부터 여성이 마음 놓고 일할 수 있는 사회적 인프라 구축까지 챙기는 ‘여성이 행복한 도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진행해온 공을 인정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수상소감을 통해 오세훈 시장은 영예로운 이름을 주신 이유가 취임 이후 줄곧 힘을 쏟아온 ‘여행 프로젝트’ 때문이라니 더욱 보람을 느낀다며 ‘감동으로 여자를 울려라’ 라는 프로젝트의 목표를 이뤄, 선정해 주신 여러분의 정성에 보답하겠다고 밝힌다.
한편,「국제 존타(Zonta International)」는 경영 및 전문직 여성들에 의해 1919년 미국 뉴욕에서 창설된 봉사단체로서, 여성의 정치적·경제적·교육적 지위 향상을 위해 지역사회는 물론 전 세계적인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국제존타는 시카고에 본부를 두고 있으며 68개국의 총 32개 지구 1,244개 클럽에서 33,000여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다. 32지구 소속인 한국은 66년 창립해 22개 클럽, 500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연락처
서울특별시 대변인 언론담당관 백 호 02-731-68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