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고유가시대를 맞이하여 전 세계적으로 어려운 경제로 인해 자녀를 해외로 보내기가 어려워지는 요즘, 청소년들을 국제 감각을 갖춘 글로벌 인재로 키울 수 있도록 서울시와 서울청소년문화교류센터가 공동으로 인터넷과 첨단 IT기술을 활용한『서울에서 만나는 영국』국제영상회의를 11월 21일 서울시청 국제영상회의실에서 영국과 원격으로 연결하여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국제영상회의는 2007년 3월부터 5회째 실시하는 행사로, 영어로 대화가 가능한 한국의 청소년들이 서울시청의 영상회의 시스템을 이용하여 영국 체셔(Cheshire county)에 소재한 “Lymm High School” 학생들과 “대중매체에 비친 청소년의 이미지”라는 주제로 토론을 할 예정이며, 12월에도 세르비아와의 국제영상회의를 협의 중에 있다.

또한 서울시에서는 단체나 개인이 국제영상회의실을 활용하여 영업활동이나 문화교류를 할 수 있도록 전화 및 방문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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