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지방자치단체의 대외교류업무 지원 방안을 협의하기 위한 ‘2008년도 국제관계자문대사’ 회의가 ‘08.11.20(목) 15:30, 신각수 외교통상부 제2차관 주재하에 외교통상부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동 회의에는 서울시, 부산시, 제주도 등 12개 지자체 파견 국제관계자문대사들과 한국지방자치단체 국제화재단 관계관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국제관계자문대사 회의는 지방자치단체의 대외교류업무를 효율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방안을 협의하기 위하여 1996년부터 매년 개최

금번 회의에서는 각 지자체 해외교류사업의 현황 점검 및 활성화 방안, 외교부-지자체간 협력 효율화 도모, 그리고 국제자문대사의 역할 확대 등에 대해 초점을 맞추어 심도 있게 협의할 예정이다.

외교통상부는 현재 12개 광역지자체에 국제감각과 풍부한 경험을 가진 인력을 국제관계자문대사로 파견하여, 각종 지자체의 국제교류 업무 전반에 대해서 활발한 활동 및 자문을 해오고 있다.

특히, 국제관계자문대사들은 지자체의 투자유치 활동 및 경제·통상·문화외교 활동 확대에 기여하고 있으며, 또한 최근에는 세계에너지총회, 세계유기농대회 등 각종 국제행사 유치를 비롯하여 국제 수변도시회의, 세계과학도시연합(WTA), 세계요트대회 등 국제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적극 기여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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