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경쟁률을 보인 곳은 문과대학 문화정보학부로 8명 모집에 642명이 지원, 80.25대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인문학부 79.73대1, 국제어문학부 79.07대1, 상경대학 64.08대1, 공과대학 화학생물공학부 63.87대1, 이과대학 자연과학부 61.10대1, 경영대학 61.12대 등 주요 모집 단위별로 60대1이 넘는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건국대의 수능우선학생부전형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충족하면서 수능우수자 우선선발 기준에 해당하는 지원자를 대상으로 학생부 100%를 반영하여 석차 순위로 모집단위 및 모집인원내에서 우선 선발하는 전형으로, 우선 선발을 실시한 후 잔여인원이 있는 모집단위는 최저학력기준을 충족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학생부 100%를 반영하여 석차 순위로 선발한다.
건국대학교 개요
독립운동의 맥동 속에서 태어난 당당한 민족사학 건국대학교는 1931년 상허 유석창 선생께서 의료제민(醫療濟民)의 기치 아래 민중병원을 창립한 이래, 성(誠) 신(信) 의(義) 교시를 바탕으로 ‘교육을 통한 나라 세우기’의 한 길을 걸어왔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서울캠퍼스와 충북 충주시 충원대로 GLOCAL(글로컬) 캠퍼스에 22개 단과대학과 대학원, 4개 전문대학원(건축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10개 특수대학원을 운영하며 교육과 연구, 봉사에 전념하고 있다. 건국대는 ‘미래를 위한 도약, 세계를 향한 비상’이란 캐치프레이즈 하에 새로운 비전인 ‘르네상스 건국 2031’을 수립, 2031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신지식 경제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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