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식품의약품안전청은 지난주(11.10~11.14) 한국얀센의 "RWJ-333369정"등 7건(의약품 6건, 생물의약품 1건)에 대한 임상시험계획을 승인하였다고 밝혔다.

지난주 승인한 임상시험계획으로는 부분발작 환자에게 보조요법으로 투여된 Carisbamate의 유효성, 안전성 및 내약성을 평가하기 위하여 한국얀센이 삼성서울병원 등에 의뢰하여 실시하는 의약품 임상시험계획 등 6건과, 망막분지폐쇄(BRVO;branched retinal vein occlusion)에 동반된 황반부종 환자에서 루센티스(Lucentise )유리체내 투여 후 빛간섭단층촬영 (OCT;optical coherence tomography)과 형광안저혈관조영술(FA; fluorescein angiography)의 변화를 관찰하여 약물의 안정성과 유효성을 평가하기 위한 경희의료원(연구자:유승영)의 생물의약품 임상시험 계획이라고 밝혔다.

참고로, 주간 의약품 임상시험 계획 승인 현황은 식의약품종합정보서비스(KiFDA)의 의약품민원(http://ezdrug.kfda.go.kr)/정보마당/임상정보방)에서 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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