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특별시 여성가족재단(대표이사 박현경)은 11월 22일 오전 10시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서울여성플라자 4층 시청각실에서 서울시 미취학 및 초등학생 자녀를 둔 다문화 가족들이 참여하는 체험연극놀이 <꿈 제작소>를 개최한다.

아이들과 부모가 함께 참여하여 연극과 미술이라는 매개를 통해 예술적 창의력을 향상시키고, 부모와 자녀 간 이해와 소통의 올바른 출구를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 간 의사소통의 장을 통해 가족 구성원들이 서로의 꿈을 공유하고 이해하는 인성 치유과정으로 ‘가족연극놀이’와 ‘가족책 만들기’로 구성된다.

서울시 여성가족재단과 교육연극연구회 ATA와 협력해서 진행되는 이번 체험연극놀이는 평소 별도의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 부족했던 다문화 가족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부모와 자녀가 잊고 살아온 감각과 잠재된 상상력의 자극을 통해 가족 간 결속력과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서울지역 다문화 가족 대상 선착순 30가족까지 참여가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로 진행된다.

웹사이트: http://www.seoulwomen.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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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여성가족재단 시설경영팀 02-810-50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