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패션, 디자인, 디지털콘텐츠, 전시컨벤션, R&D산업 등 서울시 창조산업 육성지원 전문기관인 서울특별시 SBA(대표이사 심일보)는 여성행복프로젝트(女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시간적, 공간적인 제약 등으로 일반 오프라인 창업교육을 받기 어려운 여성을 대상으로 개설한 ‘맘프러너 온라인 창업스쿨 2기’를 12월 1일부터 2개월간 운영할 계획이며, 이 강좌에 참가할 수강생을 11월 30일까지 온라인 http://www.edumom.seoul.kr을 통해 선착순으로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맘프러너 온라인 창업스쿨은 크게 창업과정과 실무과정으로 나누어 진행할 계획이다. 창업과정은 외식, 유통, 인터넷 창업 등 총 3개 과정으로 수료 후 수료증을 발급하며 수료 후 서울지역에 창업하는 교육생을 대상으로 특별보증을 통해 최대 3천만 원까지 창업자금을 지원한다. 또한 실무과정은 비 수료 과정으로 IT, 법률, 세무, 여성교양 등 20개 내외의 과목으로 진행된다.

주요 교육내용은 창업과정의 경우 외식업은 메뉴 개발 및 가격전략, 매장 인테리어 및 아웃테리어, 상권입지분석 등 총 14개 과목 42차시, 유통업은 상품구성과 매입, 고객관리실무, 판매관리 및 점포운영전략 등 총 14개 과목 42차시, 그리고 인터넷 창업과정은 인터넷 프로세스, 전자 무역 실무, 상품촬영기법, 온라인 홍보마케팅 등 17개 과목 46차시로 구성되어 있다.

교육신청은 11월 30일까지 2주간이며, 신청방법은 맘프러너 온라인 교육사이트에 회원으로 가입 한 후, 신청을 하면 된다.

창업과정의 경우는 여성회원만 수강이 가능하고, 외식, 유통, 인터넷 과정은 선택 또는 3개 과정 모두를 수강할 수 있다.

실무과정은 회원으로 가입한 사람(남녀불문)은 누구나 신청 할 수 있으며 수강신청 후 2개월 내에 과정을 학습하면 된다.

- 온라인 신청 : http://www.edumom.seoul.kr

서울경제진흥원 개요
서울경제진흥원은 서울특별시 중소기업에 대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지원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경영 여건 개선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중소기업 진흥에 관한 법률 동법 시행령 및 서울경제진흥원 설립운영조례에 따라 설립됐다. 서울경제진흥원은 좋은 일자리 창출과 중소기업 성장에 기여하는 중추 기관으로 서울 경제와 함께 20년간 꾸준히 성장해왔다. SBA가 추진하는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그리고 산업 활성화 프로그램의 핵심 목표는 지속 가능한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것이다.

웹사이트: http://sba.seou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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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산업통상진흥원 창업교육팀장 김종식 02-2657-5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