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식중독 발생 저감화 및 어린이 먹거리 안전관리를 위한 효율적인 대책 마련을 위해 11.18일 관내 시·도, 교육청 및 관련 협회 등 8개 유관기관과 「식중독예방대책 협의회의」를 개최하였다.

※ 참석기관 : 인천광역시, 경기도, 인천광역시교육청, 경기도교육청, 한국음식업중앙회 인천지회, 한국음식업중앙회 경기지회, 대한영양사협회 인천광역시영양사회, 대한영양사협회 경기도 영양사회

이번 회의에서는 2008년도 관내 식중독 발생 현황 분석 및 기관별 식중독 예방사업 추진실적 보고, 학교급식 및 어린이 먹거리 안전관리 방안 토론, 겨울철 식중독 저감화 방안 모색 및 향후 식중독 예방 대책 업무 추진계획 등에 대하여 논의하였으며,

관내 유관기관간 식중독 예방 및 어린이 먹거리 안전관리 사업의 충분한 협의를 통해 향후 업무 계획 수립시 반영하고, 추후 협의회의에는 소비자단체도 참여토록 하여 식중독 예방 대책 마련시 보다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장병원 청장은 겨울철 노로바이러스로 인한 집단식중독 발생 예방을 위해 유관기관간의 긴밀한 연락체계 유지와 공동 대처를 각별히 당부하였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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