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와이어)--경기도는 제19회 공인중개사 시험합격자의 자격증 교부방법을 대폭 개선하여 해당 거주지 시 군에서 교부토록 하고 택배신청자에 대하여는 택배 발송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11월 26일 발표되는 경기지역 합격자의 자격증을 도에서 일괄 제작하여 해당 시·군으로 보내 12월 8일부터 12일까지 해당 시·군에서 교부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시간이 없어 시·군청 방문도 어려운 합격자들에 대해서는 합격자 발표시 택배수령 신청을 하면 수신자부담으로 편리하게 집에서 자격증을 받을 수 있도록 택배발송도 해주기로 함으로서 시험합격자가 편리한 방법을 자유롭게 택할 수 있도록 교부방법을 대폭개선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험은 전국적으로 169,434명이 접수하여 88,958명이 응시하였으며 경기도에서는 20,370명이 응시하였고, 지난해의 경우 6,356명이 합격되어 자격증을 교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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