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이에 따라 11월 24일부터 12월 12일까지 15일간 식품접객업소, 집단급식소, 도·소매점, 숙박업소 등 총 30,218개소를 대상으로 구·군별 민관합동단속반을 편성,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에는 구·군별로 37명(중·동·북구, 울주군 각 6명, 남구 13명)의 민간인이 참여한다.
이번 점검에서는 △1회용품의 식탁비치 여부 및 비닐식탁보 사용여부 △1회용 봉투·쇼핑백 무상제공여부 △1회용 광고 선전물 제작·제공여부 △코팅 광고 선전물 제작·배포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한다.
시는 점검결과 1회용품 준수사항 위반시에는 관계법에 따라 100만원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1회용품 사용은 자원낭비에 따른 경제적 손실을 초래하고 쓰레기 발생량을 증가시키는 주요 원인이 되므로 1회용품 사용 줄이기 등에 시민 및 업소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청 환경자원과 한복우 052-229-32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