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와 현중, 여성인력센터가 지역 여성들의 직업능력 훈련 등을 통해 일자리 제공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울산시(시장 박맹우)와 현대중공업(주)(대표이사 최길선), 울산여성인력개발센터(관장 최경란)는 11월24일 오전 11시30분 시청 3층 상황실에서 ‘여성 일자리 제공 업무 협약(MOU)'을 체결한다.

협약서에 따르면 울산시는 사업추진 관련, 행정적 지원에 적극 나서고 울산여성인력개발센터는 일정한 자격을 갖춘 자 중 조선 분야에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을 모집, 선발하여 취업대비 교육을 실시, 현대중공업에 직업훈련을 의뢰키로 했다.

현대중공업은 의뢰한 여성인력에게 조선CAD(설계) 직업 훈련을 실시하여 자사 및 협력사 등에 채용 알선키로 했다. 훈련 과정 및 훈련기간은 연 1회 이상 매회 3개월 이상 과정으로 실시된다.

한편 이날 업무협약 체결과 관련, 오는 2009년부터 상·하반기로 구분, 현대중공업 기술교육원에 여성인력 각각 20명씩 입교, 교육이 이뤄진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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