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네트웍스의 박양규 사장은 "우리의 현재가 어디고 미래에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또 열정을 다해 얻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임직원 모두가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고 찾아내야 한다" 며 "이번 전사 조직력 강화 행사인 'challenge 2009'를 통해 임직원 모두가 회사의 비전에 대해 같이 생각하고 고민하면서 많은 공감대가 형성되었음은 물론 '내가 한다'란 열정으로 하나가 될 수 있었다" 고 자평 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 회사의 미래에 대한 분임토의 ▶ 회사 및 업무 지식과 관련된 '도전! 네트웍스 골든벨' ▶ 목표에 대한 다짐을 되새기는 새벽산행 ▶ 산악인 허영호씨의 도전과 극복을 주제로 하는 특강 ▶ 사장과의 대화 등으로 심도 깊게 진행됐다.
한편, 삼성네트웍스는 세계 최고수준의 서비스를 제공 하자는 'World Class Value Provider on the Net' 을 비전으로, 향후 5년간 연평균 23.7%의 성장률을 달성해 오는 2009년에는 1조 5천억원의 중장기 매출 목표를 마련한 바 있다.
삼성네트웍스 개요
삼성네트웍스 (사장 김인, www.samsungnetworks.co.kr)는 국내 최고수준의 정보통신 전문인력, 국내 64개 도시와 세계 70개국을 하나로 묶는 글로벌 네트워크 인프라, 그리고 20년 전통의 통신 노하우를 ‘3대 핵심 경쟁력’ 을 기반으로, 삼성그룹 내 전 계열사를 비롯해 1만 여 국내외 공공기관 및 기업에 꼭 맞는 맞춤형 정보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주요사업은 데이터통신사업(광전송통신망(ONS), 글로벌 회선, VPN, 매니지먼트, u-Ready, NSI 등), 전화사업(인터넷전화 삼성Wyz070, 기업전화, 구내통신, 국제전화 00755 등), 비즈니스솔루션사업(메시징(SMS/MMS), 모바일&와이어리스, 웹비즈, 영상회의, IDC, 컨텍센터, 통합보안 엑쉴드(eXshield) 등)의 3가지로 크게 구분된다.
웹사이트: http://www.samsungnetwork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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