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정보통신서비스기업 삼성네트웍스 (사장 박양규, www.samsungnetworks.co.kr)는 지난 18일과 19일 양일간 강원도 홍천 대명 비발디 파크에서 임직원 780여명이 모인 가운데 전사 조직력 강화를 위한 'Challenge 2009' 행사를 가졌다.

금번 'Challenge 2009' 행사는 올해 회사 창립 5주년을 맞아 임직원 모두가 한자리에 모여 회사의 비전을 공유하고 미래를 고민함으로써, 5년 뒤인 2009년도 목표 달성을 위한 도전의식 강화 및 이를 위한 실천 방안을 함께 도출해 내기 위해 마련되었다.

삼성네트웍스의 박양규 사장은 "우리의 현재가 어디고 미래에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또 열정을 다해 얻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임직원 모두가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고 찾아내야 한다" 며 "이번 전사 조직력 강화 행사인 'challenge 2009'를 통해 임직원 모두가 회사의 비전에 대해 같이 생각하고 고민하면서 많은 공감대가 형성되었음은 물론 '내가 한다'란 열정으로 하나가 될 수 있었다" 고 자평 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 회사의 미래에 대한 분임토의 ▶ 회사 및 업무 지식과 관련된 '도전! 네트웍스 골든벨' ▶ 목표에 대한 다짐을 되새기는 새벽산행 ▶ 산악인 허영호씨의 도전과 극복을 주제로 하는 특강 ▶ 사장과의 대화 등으로 심도 깊게 진행됐다.

한편, 삼성네트웍스는 세계 최고수준의 서비스를 제공 하자는 'World Class Value Provider on the Net' 을 비전으로, 향후 5년간 연평균 23.7%의 성장률을 달성해 오는 2009년에는 1조 5천억원의 중장기 매출 목표를 마련한 바 있다.

삼성네트웍스 개요
삼성네트웍스 (사장 김인, www.samsungnetworks.co.kr)는 국내 최고수준의 정보통신 전문인력, 국내 64개 도시와 세계 70개국을 하나로 묶는 글로벌 네트워크 인프라, 그리고 20년 전통의 통신 노하우를 ‘3대 핵심 경쟁력’ 을 기반으로, 삼성그룹 내 전 계열사를 비롯해 1만 여 국내외 공공기관 및 기업에 꼭 맞는 맞춤형 정보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주요사업은 데이터통신사업(광전송통신망(ONS), 글로벌 회선, VPN, 매니지먼트, u-Ready, NSI 등), 전화사업(인터넷전화 삼성Wyz070, 기업전화, 구내통신, 국제전화 00755 등), 비즈니스솔루션사업(메시징(SMS/MMS), 모바일&와이어리스, 웹비즈, 영상회의, IDC, 컨텍센터, 통합보안 엑쉴드(eXshield) 등)의 3가지로 크게 구분된다.

웹사이트: http://www.samsungnetwork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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