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은 ‘소호명가(所湖名家)’ 서울 1호점 선정

광주--(뉴스와이어)--광주은행(은행장 송기진)은 서울 여의도에 소재하면서 오랜 기간동안 광주은행을 거래하고 있는 복요리 전문점인 ‘향복(대표 변종구)’을 서울지역 광은 ‘所湖名家’ 1호점으로 선정하고 11월 24일 현판식을 가졌다.

광주은행은 서울에 소재한 ‘향복’을 ‘所湖名家’ 점으로 선정함으로써 광주, 전남, 서울지역에 각각 ‘소호명가’점을 두게 되었으며, 지난 11월4일 시행 이후 현재까지 총 25개의 ‘所湖名家’점을 선정하였다.

광주은행이 시행하는 ‘소호명가’ 제도는 브랜드 인지도와 전통성을 기반으로 탁월한 영업력을 갖추고 있는 업체를 ‘명가(명장)’ 고객으로 선정하여, 대출 및 예금, 신용카드, 각종 수수료 등을 우대하는 종합금융서비스 상품이다.

한편 광주은행은 ‘所湖명가’ 고객으로 선정된 업체에게는 현판을 만들어 제공함으로써 자긍심 고취는 물론 일반인들에게 널리 홍보할 수 있는 효과를 누릴 수 있게 하였다.

광주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所湖명가’ 고객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아갈 것이며, 명가 고객으로 선정된 업체가 전국으로 홍보되어 매출증대 등 영업실적으로 이어지고, 나아가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전통성을 이어가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kjbank.com

연락처

광주은행 사회공헌사무국 배귀철 과장 062.239.5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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