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태조사 방법은 석면공장을 중심으로 부지경계선, 반경 500m, 반경1㎞이내 지점을 선정 각 지점별 4개소, 총 12개지점에 대한 대기 및 토양시료를 11월말까지 채취 완료하고 12월 분석을 실시한후 12월말까지 석면지도를 작성할 예정이다.
또한 12월중 대규모 재개발, 재건축지역인 연산8동 재개발지역 및 화명주공아파트 재건축지역에 대한 건축물 철거 해체 작업시 석면비산여부를 확인하기위해 부지경계선 4개지점에 대해서도 시료를 채취 내년 1월말까지 석면오염도 조사·분석을 완료 할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석면공장주변 실태조사를 실시하게 됨으로써 정확한 석면오염실태를 파악하고 관련자료를 확보하게 됨으로써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구체적인 석면 관리정책수립에 크게 기여할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으며, 내년에는 실내 공기질, 건축물 해체 공사장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석면오염도 실태조사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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