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크리스마스가 딱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인터넷쇼핑몰에서는 벌써부터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다양한 이벤트를 열어 경기침체로 우울한 연말에 활력을 주고 있다.

인터파크(www.interpark.com)에서는 크리스마스를 한달 앞둔 11월 24일부터 12월 7일까지 '산타클로스 잘못 오셨네~ 어쨌든 미리미리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진행하고 1225개의 깜짝선물과 I-Point(아이포인트)를 지급한다.

사전에 어떤 선물을 받게 될지 미리 리스트를 확인할 수 없는 이번 '깜짝선물'이벤트는 행사 페이지에서 ‘크리스마스 깜짝선물 응모하기’를 클릭하면 되고 깜짝선물 리스트와 담청자는 12월 12(금)일 공개된다. 또한 날짜를 잘못 알고 한달 먼저 온 산타에게 위로의 댓글을 남기면 매일 현금처럼 쓸 수 있는 I-Point 100P를 전원 지급한다. 또 '깜짝선물'에 이어 매일 아침 11시에 한 가지 상품에 대해서 한정수량 초특가로 판매하는 '깜짝특가'코너를 진행해 매일 한 상품을 최대 83% 할인한 기분 좋은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11월 25일에는 ‘메이블린 워터샤인 에센스 물광스틱’이 단돈 900원에 판매될 예정이고 11월 26일 에는 크리스마스트리가, 11월 27일에는 창의력 블록 장난감 ‘조이픽스 15000’이 목록에 올라와 있다.

또한 12월 14일까지 ‘크리스마스에 눈이 내리면 COUPE는 내꺼’이벤트를 진행하고 12월 25일 크리스마스에 눈이 내리면 추첨을 통해 총 1225명에게 제네시스 쿠페(1명), 맥 북에어(5명), 아이팟셔플(1219명) 등의 경품을 증정한다.

이벤트 페이지에서 '크리스마스에 눈이 내리면 받고 싶은 선물'을 선택해 클릭하면 자동 응모되는 방식으로, 12월 25일 당일 0시~새벽12시 사이에 기상청 서울관측소기준 적설량 2cm이상 눈이 내리면 추첨이 진행된다. 또한 응모자 전원에게는 2만원 이상 구매 시 할인 받을 수 있는 2,000원 할인쿠폰도 지급한다. 당첨자는 12월 30일에 발표된다.

또 이와 함께 '미리 준비하는 크리스마스 장식용품전'을 진행하고 트리, 전구, 장식용품, 크리스마스 선물 등을 저렴하게 판매한다. 총 53개의 풍성한 장식품과 고급 컬러조명으로 구성된 '1.2M 2단 분리 크리스마스트리 풀세트'는 9,400원 구매할 수 있다. 또 머리띠에 꼬마전구가 박혀있어 반짝반짝 불이 들어오며 캐롤 멜로디가 나오는 사슴 뿔 머리띠와 산타양말, 산타모자, 산타가방 등도 1,000원에 구매 가능하다.

인터파크INT 이봉재 마케팅실장은 "전 국민이 경기침체로 힘든 시기인 요즘, 크리스마스만큼은 설레이는 기분으로 즐겁게 보냈으면 하는 바램으로 안올 줄 알았던 산타가 미리 왔다는 컨셉트의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며 "크리스마스를 한달 앞두고 진행하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이 선물 받는 듯한 즐거운 기분을 느낄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다"라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incorp.interpar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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