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에서 마련한 겨울철 재난대책중 도로제설 및 교통소통 대책으로는 염화칼슘, 소금, 모래 등 제설자재는 지자체별로 충분한 양을 확보하였고
※ 염화칼슘(계획/확보) : 6백 50만포/6백 60만포, 모래 : 5백 80만/6백 67만
또한, 교통 취약구간에는 제설자재를 현장 배치하는 등 전진 보관지역을 설정하여 신속한 보급체계를 확립하였다.
제설장비도 민간 Outsourcing을 활용하여 신속하고 효율적인 제설을 추진하고, 농촌 지역에서는 농한기 트랙터 등을 활용한「마을 제설반」을 운영키로 하였다.
교통두절이 예상되는 고갯길, 응달부 등 934개소는 관리책임자와 민간모니터위원 등을 통해 신속한 상황파악과 집중제설 대책수립 등 특별관리하고 고속도로 IC 등 도로등급별, 행정구역 경계지점에서 관리 주체가 달라 제설 책임전가 등으로 제설 사각지대가 발생되고 있는 만큼 관련기관 대책회의를 거쳐 구간별 책임제설을 실시하는 등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키로 하였다.
폭설시 농촌지역 농업시설물 피해경감대책으로는, 폭설로 인한 피해시설은 농촌지역의 비닐하우스, 인삼재배시설, 노후 축사 등의 농업시설물에서 대부분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 2004년 : 비닐하우스 2,221㏊, 인삼재배시설 4,641㏊, 축사 8,911동
2005년 : 비닐하우스 1,242㏊, 축사 9,037동
이에 따라, 평상시 농가에 대한 비상연락망 DB를 구축하여 기상상황 등 예상적설량을 휴대폰 SMS 문자서비스를 통한 실시간 예·경보체계를 강화하기로 하였다.
한편, 소방방재청은 점검결과 사전대비가 우수한 지자체를 대상으로 인센티브를 부여할 계획이다.
소방방재청 개요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설립된 국가 재난관리 전담기구이다. 전신은 행정자치부 민방위재난통제본부이다. 조직은 청장, 차장과 재난종합상황실,예방안전국, 소방정책국, 방재관리국, 119구조구급국,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산하기관으로 중앙119구조대, 중앙민방위방재교육원, 중앙소방학교가 있다.
웹사이트: http://www.nema.go.kr
연락처
소방방재청 방재대책과 사무관 강옥륜 02-2100-54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