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혁신적인 친환경 기술력과 윤리경영을 바탕으로 하는 세계적인 전기전자 기업, 지멘스의 자동화사업본부 (자동화사업본부장 은민수 부사장, www.siemens.co.kr/automation)는 지난 11월 18일부터 오는 12월 12일까지 3주간 서울과 울산, 부산 등을 비롯한 전국 8개 지역에서 제철산업 및 화학산업 고객사를 중심으로 지멘스 통합자동화 제품 소개를 위한 로드쇼 ‘Siemens Day for Process Industry(공정 산업을 위한 지멘스 데이)’를 진행한다고 금일 밝혔다.

공정 자동화(Process Automation, PA) 솔루션이란, 제철이나 화학산업처럼 한번 생산을 시작하면 중간에 생산라인을 멈출 수 없는 산업 분야에 적용되는 산업 자동화 솔루션을 말한다. 이와는 달리, 자동차 산업과 같이 중간에 가동을 멈췄다가 다시 가동해도 무방한 산업의 자동화 솔루션은 공장 자동화(Factory Automation, FA) 솔루션이라 불린다.

이번 로드쇼는 수도권 고객들에 비해 비교적 정보 접근이 쉽지 않은 지방의 고객사들에게 보다 근거리에서 꼭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분산제어시스템을 비롯한 공정 자동화 솔루션을 깊이 있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멘스가 이번 로드쇼에서 소개할 솔루션은 자동화된 공정 전반을 제어하는 핵심 부품인 분산제어시스템인 ‘PCS 7’과 안전과 보안 세션 솔루션 등 크게 3분야로 데모 장비와 비디오 등을 통해 이들을 직접 시연함으로써 보다 간결하고 직관적인 제품 체험의 장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컨트롤러, 드라이브, 통신&네트워크, MES 등의 종합적인 자동화 솔루션을 소개하는 자리도 함께 마련되어, 고객들은 보다 큰 틀에서 자동화 솔루션의 현재 동향과 적용 방향 등을 모색해 볼 수 있다.

한국 지멘스 자동화사업본부장인 은민수 부사장은 “정보 접근이 비교적 쉬운 수도권 고객사들과는 달리, 지방 고객사들은 중요한 생산 시설을 많이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적절한 동향이나 최신 기술 정보가 절실한 상태이다. 지멘스는 전국에 위치한 고객사들을 감안해 다양한 로드쇼 및 제품 시연 행사 등을 전개하고 있으며, 특히 이번 로드쇼에선 공정 자동화에 집중해 제철이나 화학 산업 고객사들에게 관련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를 통해 현장에서 반영된 고객들의 다양한 의견들을 바탕으로 보다 산업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밀착형 산업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다” 라며 이번 로드쇼 행사의 개최 의의를 밝혔다.

한국지멘스 개요
독일 베를린과 뮌헨에 본사를 둔 지멘스는 산업, 인프라, 운송, 헬스케어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세계적인 기술 선도 기업이다. 지멘스의 궁극적 목적은 모든 사람들의 일상을 변화시키는 기술을 만드는 것이다. 현실과 디지털 세계를 결합함으로써 지멘스는 고객이 디지털 전환과 지속 가능성을 가속화하고, 더 살기 좋은 도시와 높은 효율의 공장, 지속 가능한 교통을 만들어 나간다. 지멘스는 글로벌 의료 기술 기업이자 상장 계열사인 지멘스 헬시니어스의 최대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2024년 9월 30일 기준 전 세계에서 31만2000여 명의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다. 1950년대 국내에 진출한 한국지멘스는 선진기술과 글로벌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기업과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사업 협력과 적극적인 투자, 개발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국내에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는 한편, 한국의 우수한 인재 양성을 위해 국내 여러 대학들과 산학협력 관계를 맺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iemens.co.kr

연락처

호프만에이전시코리아 정혜연 02-737-2943/ 010-4277-9997/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