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충북도는 도내 농산촌중 주말에 도시인이 찾아와 쉬고, 체험 하고,명품농산물을 구입 할 수 있는 휴양명소 마을 52개소를 2010년까지 선정하여 충북을 대표하는 녹색 체험 관광 마을로 육성할 계획이다.

농산촌 휴양명소화 사업은 「농업명품도 충북」실현사업 일환으로 주5일 근무제 확산에 따라 산을 찾는 도시인구는 급증하고 있으나, 농산촌의 지역 경제에는 별 도움을 주지 못 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충북도는 산을 찾는 도시인들을 농산촌 체험관광으로 유인함으로써 농외소득 증대를 꾀하기 위하여 일년 52개 주말마다 찾을 수 있는 농산촌 휴양명소 52개마을 선정을 추진하고 있으며, 금년도에 21개 마을을 선정하고 이중 10개 마을에 대하여 마을별로 5천만 원을 지원하여 휴양시설 및 인터넷 홈페이지 구축 등의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또한 도는 21개 명소마을의 차별화된 농업·농산촌 특유의 독특한 자연·문화·사회자원을 토대로 충북의 농산촌 휴양명소 이미지가 표출되는 홍보물을 제작 하였다.

도는 제작한 휴양명소 홍보물을 서울·경기권의 시청·구청과 각시도의 민원실에 비치하도록 배포하며, 도시민의 왕래가 많은 전철역과 일반점포, 고속도로 휴게소등에 배포하여 충북의 농산촌 휴양명소를 집중 홍보 한다.

충북도는 앞으로 2010년까지 31개 명소마을을 추가 선정하여 명소화 마을을 위한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지속적인 홍보 활동으로 도시민이 충북의 농산촌 마을에 많이 찾아오도록 하여 농산촌 주민의 소득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하도록 할 계획이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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