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는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원장 고석만)과 EBS·iYescom 공동 주관 하에 ‘08 우수 인디뮤지션 연말 결선 특별공연 ‘2008 인디 뮤직 페스타 - 헬로루키 OF THE YEAR'를 오는 11월 29일(토) 오후 5시 서울 멜론악스(Melon AX)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올해 ‘우수 인디뮤지션 선발 및 공연 지원사업’을 통해 매월 선정된 우수 인디뮤지션 21팀 중 ‘올해의 헬로루키’를 최종 선정하기 위한 연말 결선 무대이다.

‘우수 인디뮤지션 선발 및 공연 지원사업’은 지난 2008년 5월부터 11월까지 인터넷포탈 Naver UCC 동영상 공모에 참가했던 331팀 가운데서 매월 UCC 동영상 심사를 통해 10팀을 선정한 후 공개오디션을 거쳐 매월 3팀씩 7개월간 총 21팀을 우수 인디뮤지션으로 선정하였다.

선정된 21팀에는 라이브공연 전문음악프로 ‘EBS SPACE 공감 헬로루키‘ 방송 에 매월 출연의 기회를 제공해 왔으며, 5월 ~ 7월중 선정된 9팀에는 국내 최대 락페스티벌인 ’제3회 인천 펜타포트 락페스티벌‘(7.25~27) 무대공연 참가의 기회를 제공해 왔다.

올해 연말 결선의 장으로 열리는 이번 공연무대를 위해 지난 11월 10일 대중음악 관련 전문가 14인의 사전심사를 통해 ‘올해의 헬로루키 최종후보 7팀’을 선정하였다. 최종후보로 선정된 고고스타, 국카스텐, 드라이플라워, 마제, 바플라이, 장기하와 얼굴들, 한음파(가나다 순) 등 총 7팀이 멋진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본 공연에서 대중음악 관련 전문가의 현장 심사를 통해 최종 3팀이 ‘올해의 헬로루키’로 선정된다. 최종 선정된 3팀 모두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상장이 수여되고, 2009년 ‘제4회 인천 펜타포트 락페스티벌’의 메인무대 공연 참가의 기회가 제공되며, 대상 1팀에는 트로피와 음반제작비 500만원이 지원된다.

또한, 인디밴드 ‘문샤이너스’의 차승우와 모델 겸 뮤지션인 장윤주가 공동 사회를 맡아 진행하며, 한국대중음악의 거장 김창완 밴드와 모던록의 선구자인 언니네 이발관이 참여하여 축하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국내 음악시장의 저변 확대 및 음악산업의 발전을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이 추진하는 ‘우수 인디뮤지션 선발 및 공연 지원사업’에 국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기대한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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