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가 지원하여 설치된 「전자출판공동제작센터」 개관식이 (사)한국전자출판협회(회장 최태경) 주관으로 ‘08년 11월 27일(목) 오후 3시 출판계인사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될 계획이다.

「전자출판공동제작센터」는 파주출판단지내에 위치해 있으며, 시설 총 규모는 587.9㎡로서, ‘전자책제작실습실’, ‘편집실’, ‘디지털출판전시관’ 등 첨단 시설을 구비하고, ‘유비쿼터스출판아카데미’ 운영을 통해서 전자출판 제작 및 관련 인력양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개관식 에서는 ‘우수전자책’ 및 ‘디지털작가상’ 시상식이 함께 있을 예정이다. 부문별 최우수 작품에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이 수여될 예정이며 ‘우수전자책’ 부문에서는 『한국악기』를 제작한 신광수 (주)북센 대표와 『사진으로 보는 문화와 역사』를 제작한 최순일 (주)누리미디어 대표, ‘제3회 디지털작가상’ 부문에서는 『구슬똥을 누는 사나이』를 창작한 전아리 씨가 선정되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이번 「전자출판공동제작센터」개관을 계기로 전자출판 인프라를 확충하고, 국내온오프라인 출판산업의 융합을 통한 국내출판산업 발전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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