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소기업 기술상담회는 최근 미국발 금융위기 등으로 급변하는 기업경영 환경변화에대응 방안으로 신기술개발과 우수제품의 판로를 개척하는 등 경쟁력 확보에 있다고 보고 12월4일부터 2일간의 일정으로 경주교육문화회관에서 대중소기업협력재단 주관으로『중소기업 제품의 판로개척을 위한 기술상담회』를 개최하게 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전력공사 한국철도공사 등 10여개 공공기관과 포스코, 하이닉스반도체, 대우조선해양 등 34개 대기업의 구매기관(담당자)과 120여개 중소기업체 320명의 구매담당자가 참여해 업체대표들을 만나 구매상담을 벌이고 기술정보를 교환 할 수 있어 지역중소기업들이 대기업 및 공공기관과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정보를 교류하여 중소기업제품의 판로를 개척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 참가를 희망하는 중소기업체는 경상북도 기업노사지원과 기술지원담당이나(053-950-3244), 한국산업단지공단 중부지역본부 구미클러스터추진단(054-467-0722)에 “참가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지역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대기업과 기술개발 마케팅 등의 분야에 대해 지속적으로 협력하여 수도권과 지방, 대기업과 중소기업간의 Win-Win 전략을 만들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 대·중소기업의 지속적인 정보교류와 상호 협력지원도 가능하다.
대·중소기업체들이 구매를 조건으로 신제품을 개발하면 서로 협력의 기업문화를 발전시킬 뿐 만 아니라, 중소기업들은 대기업의 일방적인 지원을 바라지 말고 기술력을 키워 경쟁력이 있는 기업으로 성장 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기업노사지원과 담당자 남구진 053-950-32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