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부모학교 ‘21세기 아이들, 어떻게 사랑할까’ 개강
19세기 환경에서 20세기 부모와 교사들로부터 21세기 아이들이 교육받고 있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러한 21세기 아이와 함께 살아가는 것은 열정만으로는 부족하다. 부모되기는 쉬워도 부모다운 부모가 되는 것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 ‘제10기 좋은부모학교- 21세기 아이들, 어떻게 사랑할까’에서는 다양한 자녀교육 노하우를 전달, 아무런 준비없이 부모가 된 사람들이 좋은 부모가 되는 방법을 배움으로써 부모와 자녀 모두가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데 궁극적인 목적이 있다.
강사진은 선배부모로서의 경험과 분야별 자녀교육에 대한 전문지식을 겸비한 부모교육전문가를 비롯한 각계 인사들로 구성되었으며, 강의는 8주 동안 진행된다. 강의는 한국지역사회교육협의회가 운영하는 부모교육프로그램인 자녀의 학습돕기, 성교육, 진로지도, 성공하는 부모들의 일곱가지 습관 등을 기초로 한 특강과 TV&인터넷 등 매체, 건강한 밥상, 명사초청 부모교육특강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한국지역사회교육협의회 주성민 회장의 「부모는 평생교육의 대상, 자녀는 평생사랑의 대상」, TV안보기 운동 시민모임 대표이자 숙명여대 아동복지학과 교수로 재직 중인 서영숙 교수의 「TV를 끄면 우리집 행복이 켜져요」 , ‘여자 정혜’ 등 다수의 저서를 낸 바 있는 작가이자 카운슬러로 활동 중인 우애령의 「아이들의 보이는 삶과 숨겨진 삶」이라는 강연이 있을 예정이다.
▲ 부모는 평생교육의 대상, 자녀는 평생사랑의 대상 ▲ 밥상이 살아야 미래가 산다 ▲ TV를 끄면 우리집 행복이 켜져요 ▲ 우리 가족 행복지수 높이기 ▲ 생각이 솔솔~ 드보노의 여섯색깔 생각의 모자 ▲ 엄마와 함께하는 안전하고 멋진 인터넷 항해 ▲ 양성존중의 가정문화 가꾸기 ▲ 긴급한 일과 중요한 일, 선택이 가정을 바꾼다 ▲우리 아이 인생의 지도 그리기 등 부모라면 꼭 알아야 할 주제들로 구성되었으며, 교육을 수료한 부모에게는 부모자격증이 주어진다.
좋은 부모학교는 4월 20일부터 6월 8일까지 매주 수요일, 송파구 방이동(8호선 몽촌토성역 2번 출구)에 있는 지역사회교육회관에서 오전 10시부터 1시까지 열리며, 좋은 부모가 되고자 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참가를 원하는 부모는 4월 10일까지 한국지역사회교육협의회(02-424-8377)로 접수하면 된다.
웹사이트: http://www.kace.or.kr
연락처
부모교육팀 간사 서은주 02) 424-83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