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는 이와 함께 확보된 예산을 상반기내 915억원 상당을 조기에 집행하여 건설경기를 부양한다는 계획을 함께 내 놓았다.
내년도 재해예방사업 예산은 금년(679억원)보다 628억원이 증액(증 92.5%)된 1,307억원 규모로써 사업별로는 재해위험지구정비사업에 531억원, 소하천정비사업 776억원 등 총 1,307억원 규모의 국비보조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 국고보조금사업과 별도로 ‘08년도 특별교부세 278억원을 추가로 지원하여 이중 149억원은 국비지원확대에 따른 지자 체의 재정적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지방비 부담분으로 사용 하고, 129억원은 재해위험지구에 50억원 소하천정비사업에 79억원을 내년도 신규사업지구에 대한 실시설계를 금년도에 마무리하기 위하여 우선 투자할 예정이다.
경상북도는 내년도 재해예방사업 규모가 대폭 확대됨에 따라 철저한 사업관리로 사업비가 이월되거나, 부실시공 등의 문 제점을 사전에 차단하고 재해예방사업 예산이 지역경제 활성 화가 이어지도록 하기 위해 각 지치단체별로 추진하는 재해 위험지구와 소하천 정비사업에 대한 실시설계, 용지보상, 공사 발주 및 공사추진상황 등을 매주 파악하여 부진사업장에 대한 대책을 강구키로 했다.
또 금년에 당장 실시설계를 착수하여 내년에 사업을 조기에 발주함으로써 내년 상반기까지 재해예방사업 예산의 70% 상당을 집행하도록 하는 한편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기술지원 반을 함께 운영하여 실시설계 및 시공과정에서의 예산낭비와 부실시공 등을 사전에 방지할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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