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충남도는 2008년도 도내 제조업체중 고부가가치형 첨단기술을 보유하여 기술 및 품질수준이 우수하고 안정적 성장이 기대되는 선도기업으로 대호산업(대표 구자옥), 태형산업(대표 임진수), (주)한일그린텍(대표 김종규), 알프스식품(대표 김재현), (주)비앤엠(대표 민광기) 등 6개업체를 선정했다.

이날 선정된 선도기업에 대해서는 ▲道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융자 지원시 추가 3.0% 금리우대 ▲국내・외 전시・박람회 참가 지원 ▲정부출연 연구기관 기술지도 및 지원 ▲ 중소기업지원기관 자금, 수출, 기업정보 등 우대지원 ▲선도기업 지정표찰 등으로 기업이미지와 대외신인도를 높일 수 있게 된다.

선도기업은 업체별 신용평가, 기술평가, 경영능력, 수출기여도, 등을 평가기준에 의거 격년제(짝수년도)로『충청남도 중소기업 지원기관협의회』에서 지정하고 있으며 도에서는 그동안 31개 선정업체중 ▲ STS반도체통신(주) ▲ 한국유나이티드제약(주) ▲ 한국콜마(주) ▲ 동신포리마(주) ▲ 해스본(주) 등 5개 업체를 중견기업 및 대기업으로 성장시켰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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