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톱 지적도면 발급시스템은 종이로 된 지적(임야)도를 전산화하여 데이터베이스 구축하고 응용프로그램으로 개발한 국토해양부(KLIS사업단)의 지원을 받아 읍·면·동에서도 지적·임야도 발급이 가능하도록 Web 방식으로 확대 구축하여 시행하게 된다.
전라북도는 12월 1일 원-스톱 지적도면 발급시스템을 본격적으로 가동하기 위하여 지난 11월 초에 도내 각 시군구별 1개 읍면동에서 시험운영하여 정상적으로 지적(임야)도면이 발급됨에 따라 그 외의 다른 읍면동에서도 지적(임야)도가 정상 발급될 수 있도록 민원발급 담당자 권한부여를 완료하고 지적도 발급 방법에 대한 교육을 마무리하였다.
도내에서 2008년 1월부터 11월말까지 발급 및 열람 신청된 지적·임야도는 총 447천건으로 일일평균 2,000여건이 발급되어 시군구청에서 업무가 집중되었으나, 앞으로 읍면동사무소에서도 지적(임야)도 등본을 발급하게 되면 업무량이 분산되어 보다 향상된 지적민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며, 도민들은 가까운 읍면동사무소에서 지적도면을 발급받을 수 있게 되어 시간적 경제적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인터넷 사용자는 전라북도홈페이지(www.jeonbuk.go.kr) 토지종합정보에서 토지이용계획, 개별공시지가, 부동산중개업 정보 등을 확 인할 수 있으며 광역생활지리정보시스템인 One4U(http://one4u. jeonbuk.go.kr)를 통해서 시군별 정보를 통합하여 하나의 생활영역으로 구축된 지도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전라북도 디자인정책과에서는 “그동안 시·군·구청에서만 가능했던 지적(임야)도면 발급이, 이제는 도내 전 읍면동에서 직접 발급이 가능해짐에 따라 도민들의 시간 및 경제적 비용절감과 불편이 해소되었으리라 기대되며 앞으로도 인터넷을 통한 민원발급 등 생활민원서비스 향상을 위한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본 업무 내용에 대하여 자세한 사항이나 궁금한 사항은 전라북도청 디자인정책과(280-2367) 또는 시·군·구청 지적민원실과 읍·면·동사무소에 문의하면 된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연락처
전라북도청 지적정보담당자 최승환 063-280-236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