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주 전북은행장, ‘2008 존경받는 대한민국 CEO 대상’ 수상
「2008 존경받는 대한민국 CEO 대상」은 정도경영 토대 위에서 경제적∙사회적 책임을 실행하고 기업의 미래가치를 창조하여 존경받는 기업을 만들어가는 각 분야별 최고의 경영인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홍성주 은행장은 금융혁신부문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이는 지난 2001년 취임이후 지역밀착형 소매금융중심의 내실경영을 강력하게 추진하여 전북은행을 안정적인 성장궤도에 진입시켰고, 외형경쟁을 자제하고 원칙에 입각한 정도경영을 전개하여 최근의 금융위기 하에서도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경영성과를 창출하고 있는 점 등이 높이 평가되었다.
특히, 시중의 대형은행들이 글로벌 금융위기에 직면하여 유동성 및 건전성 등의 부문에서 심각한 후유증을 겪고 있는 상황에 반하여, 전북은행은 홍성주 은행장의 선제적인 비상경영체제로 대응하여 이러한 어려움을 사전에 예방⋅차단함으로써 ‘위기에 빛이 나는 은행’으로 주목받고 있다. 일례로, 전북은행은 정부의 외화지급보증이 필요하지 않을 만큼 외화 및 원화의 유동성 문제가 없으며, KIKO 및 CDO∙CDS같은 파생상품 투자로 인한 손실이 전무한 유일한 국내은행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선제적인 위기대응의 결과로 최근의 심각한 위기 상황에서도 금년도 3분기까지의 경영실적은 대폭 개선되었다는 점 등이 높이 평가되고 있다.
또한, 2001년도 취임 이후 IMF로 누적된 부실을 완전히 청산하는 자산 클린화 작업을 시행하여 적자 및 자본잠식상태에서 탈피, 2003년도에는 창립 이래 최대의 경영성과를 달성하는 등 건전여신 및 지역내 점유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안정적인 흑자 기조를 유지해 나가고 있다.
전북은행은 지방은행으로서의 한계를 극복하고 시중은행과는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Korea's Most Convenient Bank』를 캐치프레이즈로 선정하여 서비스 중심의 편리한 은행을 획기적으로 구축해 가고 있으며, 편리함을 기반으로 소매금융과 서민금융에 집중한 차별화 전략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홍성주 은행장은 지역내 서민들의 사금융 피해와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서민금융상품으로 ‘서브크레딧론’을 직접 고안하여 2007년 7월부터 상품화 하였으며 긴급자금이 필요한 서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이 외에도,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은행으로서 지역사회와의 밀착경영을 위해 취임이후 매년 당기순이익의 10~20% 수준을 꾸준히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있으며, 노동조합을 중심으로 한『지역사랑봉사단』을 운영하면서 무의탁독거노인, 결식아동 및 장애우 돕기 등 사회소외계층에 대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한편, 주주의 권리보호, 경영의 투명성 제고를 위해 투명하고 효율적인 지배구조 구성 및 운영에 노력한 결과 2005년에는 지배구조 최우수기업으로, 2003년/2004년/2007/2008년에는 지배구조 우수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이상과 같이 전북은행이 대형은행의 무분별한 외형경쟁, 지역경제의 취약성, 규모의 한계, 기반구조의 허약성에도 불구하고 내실 있는 성장을 거듭하며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탁월한 식견과 경험을 겸비한 홍성주 은행장의 역할이 절대적이었다고 할 수 있으며 향후에도 보다 편리하고 지역친화적인 전략을 추진해 나감으로써 일류 지역은행으로의 기반을 구축하는 한편 건전성과 수익성 중심의 내실경영을 통해 최근의 금융위기를 슬기롭게 극복, 전북은행을 대한민국 대표 지역은행으로써 꾸준히 성장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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