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식약청에서는 최근 3년간 유통 농산물에 대한 잔류농약 실태 조사를 실시한 결과 잔류농약 수준이 매우 미미하였고, 또 잔류농약이 있는 경우에도 올바른 세척 과정을 거치면 잔류농약이 거의 남지 않아서 안전하다는 연구 결과에 따라, 이를 소비자들에게 알림(홍보용 물티슈 제작·배포)으로써 먹을거리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자 이번 행사를 개최하게 되었다.
홍보용 물 티슈에는,
- 야채는 가열하거나 씻어서 드세요.
- 야채를 1분간 물에 담근 후 손으로 저어 물은 버립니다.
- 야채를 흐르는 물에 앞뒤로 몇 번 헹굽니다.
- 식초, 소금, 베이킹파우더, 숯은 잔류농약 제거에 불필요합니다.
등 농산물 중 잔류농약을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방법이 설명되어 있다.
부산식약청 관계자는 이번 홍보 행사를 통하여 농산물 중 잔류농약에 대한 소비자들의 막연한 불안감을 불식시키는데 크게 일조할 것이라고 밝혔다.
※ 잔류농약 제거 방법 관련 참고 자료
: 식약청 홈페이지(kfda.go.kr)-알림마당-디지털홍보관-채소 및 과일 간편한 잔류농약 제거요령(식품잔류약품과 ,2008.04.22)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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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식의약품분석과 (051)610-6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