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전국경제인연합회(회장: 조석래)는 11월 27일 연말 이웃에 대한 나눔실천의 일환으로 도봉구 소재 지역아동센터 4곳에 교육용 PC를 기증하는 전달식을 개최하였다.

이 날 행사에서 전경련 정병철 부회장은 “PC 전달사업을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온라인을 통해 마음껏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자는 취지에서 시작된 것”이라고 강조하고, “사람들은 결과의 평등을 말하지만 사실상 '기회의 평등'이 중요하다. 우리의 희망인 아이들이 대한민국의 인재가 될 수 있도록 경제계가 앞장 서서 도울것이며, PC 전달사업을 내년에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석한 한나라당 도봉(갑)구 신지호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경제계의 따뜻한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소외된 아이들을 보살피는 나눔 활동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경양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장은 “지역아동센터의 열악한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있는 경제계의 노력에 감사드리며, 지속적인 지원이 이뤄지기를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전국경제인연합회 개요
전국경제인연합회는 1961년 민간경제인들의 자발적인 의지에 의해 설립된 순수 민간종합경제단체로서 법적으로는 사단법인의 지위를 갖고 있다. 회원은 제조업, 무역, 금융, 건설등 전국적인 업종별 단체 67개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대기업 432개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여기에는 외자계기업도 포함되어 있다. 설립목적은 자유시장경제의 창달과 건전한 국민경제의 발전을 위하여 올바른 경제정책을 구현하고 우리경제의 국제화를 촉진하는데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fki.or.kr

연락처

전경련 사회공헌팀 정대순 팀장/ 한혜수 조사역 02-3771-04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