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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3-19 11:32
서울--(뉴스와이어)--극세사 생활용품 전문업체인 은성코퍼레이션은 독도전경이 새겨진 ‘독도사랑타올’을 출시하고, 오는 21일부터 한달간 전국 25개 자사 생활용품 매장 ‘세사(SESA)’에서 판매되는 독도사랑타올의 수익금을 독도수호대 후원금으로 사용하기로 했다.

이번에 출시된 독도사랑타올에는 독도의 전경과 ‘독도사랑’이라는 글귀가 새겨져 있다.

회사 관계자는 “일상생활에서 손쉽게 접하는 타올에 독도 전경을 새겨넣어 일시적인 독도열풍이 아니라, ‘독도는 우리땅’이라는 범국민적인 공감대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독도사랑타올을 기획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 회사는 또 오는 28일부터 세사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독도 전경이 새겨진 휴대폰 액정클리너를 무상으로 증정하는 ‘독도지킴이 캠페인’을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

휴대폰 액정클리너는 머리카락 굵기의 100분의 1에 불과한 극세사로 제작되어 액정에 손상을 주지 않고 먼지나 얼룩을 말끔히 제거할 수 있는 아이디어 제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