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씨앤그룹은 2008.11.27일 오후 국내 29 계열회사중 워크아웃대상업체(신용공여액 500억원 이상)인 씨앤중공업과 씨앤우방을 주채권은행인 우리은행과 대구은행에 각각 채권금융기관 공동관리를 신청하였습니다.

신청회사의 신용공여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2008.10.31일 현재) (단위:억원)
회사명- 제1금융- 제2금융- 합 계
씨앤중공업 (4,137) (384) (4,521)
씨앤우방 (377) (722) (1,099)
주)은행연합회 CRT 기준
씨앤우방 관련 PF대출 3,459억원 제외

씨앤중공업은 목포조선소 건설에 따른 유동성 부족으로, 씨앤우방은 부동산경기침체에 따름 미분양APT 증가와 분양미수금의 증가로 인한 유동성 부족으로 채권금융기관의 공동관리가 필요하여 채권금융기관 공동관리를 신청하였습니다.

주채권은행은 회사가 제출한 정상화 사업계획서를 검토하여 2008.12.3일 제1차 채권금융기관 회의를 소집하여 채권금융기관 공동관리 개시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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