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C & 우방 워크아웃으로 유동성 자금난을 겪고 있는 지역협력업체들을 지원하기 위해 대구시가 긴급 경영안정자금 200억원을 확보하여 적극 지원에 나섰다.

대구시는 긴급경영안정자금을 C & 우방 협력업체에 한하여 융자지원하며 협력업체에서 신청 할 경우 자체심사를 거쳐 업체당 3억원 한도로 추천하며 금융기관에서 책정한 금리에 대하여 2%의 이차를 보전한다.

담보력 부족으로 금융기관 대출이 어려운 협력업체에 대해서는 C & 우방의 공사대금 미지급금 확인서를 담보로 하여 대구신용보증재단의 특별신용보증지원을 통하여 융자 받을 수 있도록 한다.

시는 앞으로도 C & 우방의 원활한 공사시공을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제반 상황을 지켜보면서 지역협력업체의 부족한 유동자금 지원을 적극 검토해 나가기로 하였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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