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여성부(장관 변도윤)는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에게 직업교육을 제공하는 기관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12월 1일부터 이틀간 「여성직업훈련기관 대표자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여성 직업훈련교육의 전문 프로그램화를 모색하고 창조적 발전방향을 재점검하는 자리로,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오은진 박사의「경력단절여성을 위한 미래여성 적합직종」에 대한 강연과 신라대 장희정 교수의 「고학력 여성을 위한 취업지원 제고 방안」강연이 있다.

또한, 여성직업훈련기관 대표자들의 우수사례 발표 및 토의를 통하여 훈련기관 간 프로그램 운영 노하우 공유와 역량강화를 모색하고, 새로운 도전 직종에 대한 논의도 이루어질 예정이다.

여성부 인력개발지원과장(최창행)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여성직업훈련의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실전 전문가들의 충고와 경험담을 통하여 내년도 직업훈련사업의 전문성을 꾀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여성가족부 개요
여성정책과 가족정책을 전담하는 정부 부처로 2001년에 설립됐다. 주요업무는 여성정책 기획 및 종합,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정책의 성별 영향 분석 평가, 가족폭력 성폭력 예방 및 피해자 보호, 여성 인력의 개발과 활용, 성 매매 방지 및 피해자 보호, 여성단체 및 국제기구와 협력 등이다. 기획조정실, 여성정책국, 청소년가족정책실, 권익증진국으로 구성되어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gef.go.kr

연락처

여성부 인력개발지원과 강민성 02-2075-46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