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관세청(청장 : 허용석)은 2008년도 정부(행정안전부)의 인사운영 우수사례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음

특히, 관세청은 2005년부터 금년까지 4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이번에 최우수사례로 선정된 「조직역량 극대화를 위한 신인사제도 운영」은 2008.11.28(금)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하는 「2008정부인사담당관 연찬회」에서 우수사례로 발표하였음

※ 정부의 「인사운영 우수사례」 선정은 정부 내 인사운영의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함으로써 우수사례 창출노력을 가속화하고 각 부처의 자발적인 동참을 유도하기 위하여 추진하는 사업이며 그 유공자에게는 장관 표창 등이 수여됨

관세청은 2008년3월 허용석 관세청장 부임이후 조직역량 극대화를 통한 World Best 관세청 구현을 위해 성과·능력 중심의 공정·투명한 신(新)인사제도를 추진하여 왔으며, 그 주요 내용은
- 탁월한 실적을 올린 유능한 직원을 연공서열에 관계없이 과감하게 발탁 승진시키는 신속승진제도(Fast Track)의 운영
- 5급 이상 승진 시 청장이 직접 승진후보자들에 대한 인터뷰를 실시하여 지금까지 추진한 업무 중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업무추진실적에 대한 설명을 듣고, 업무에 임하는 자세와 성실성, 업무역량과 리더십, 앞으로의 포부 등을 점검하는 인터뷰제도 운영
·성과와 역량평가를 종합적으로 반영한 현장중심·자율경쟁형 신 보직배치제도 운영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성과와 역량을 평가하는 신인사평가제도 운영
·전보 및 승진 인사 후 즉시 전 직원으로부터 평가를 받는 「Live Poll」제도 운영 등임

참고로 2005년도부터 최우수사례로 선정된 내용은 다음과 같음

- 관세청만의 독특한 442종합평정시스템*을 도입하여 성과와 능력중심의 승진인사시스템 구축(2005년)
- 채용부터 퇴직까지의 통합인적자원관리체제 및 지원시스템을 구축하여 인재육성의 기반 마련(2006년)
- 경력개발제도와 전문요원제도 및 전문직위제도를 연계하여 조직을 선도할 인재를 선발하고 핵심 업무에 배치하여 적극 활용하는 체계 구축(2007년)
- 통합인적자원관리시스템을 통하여 조직의 전문성 확보를 위한 경력개발(CDP)과 개인의 희망을 반영한 자기개발계획서(IDP)와의 연계를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인적자원개발체계 구축(2007년)

관세청은 앞으로도 공정·투명한 인사운영을 통해 구성원들의 가진 역량 개발을 지원하고, 우수한 인재의 관리·양성을 위한 다양한 인적자원개발 방안뿐만 아니라 공정·투명한 인사운영방안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임

관세청 개요
관세의 부과, 감면, 징수와 수출입품의 통관 및 밀수 단속을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중앙행정기관이다. 대전에 본부가 있고 전국에 6개의 지방 세관을 두고 있다. 조직은 통관지원국, 심사정책국, 조사감시국, 정보협력국, 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통관지도국은 수출입물품 통관과 휴대품 검사를 관리한다. 심사정책국은 수입물품에 대한 조세 관리 및 관세율 적용을 담당한다. 조사감시국은 밀수품의 반입, 공항과 항만을 감시한다. 정보협력국은 국제 관세기구와의 협력 업무 등을 관장한다.

웹사이트: http://www.customs.go.kr

연락처

관세청 운영지원과 김화식 사무관 042)481-76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