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일자리 창출사업은 사회적으로 필요하지만 수익성 등으로 인하여 시장에서 충분히 공급되지 못하는 환경·문화·지역개발·복지 등 사회서비스 분야에서 비영리단체 등에 의해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업으로서 이번에 선정된 단체는 칠곡 (주)제일산업(중증장애인 고용 종이컵 제조·판매), 안동YMCA(저소득 실업여성 베이비시터), 김천YMCA(장애인 고용 비누공장) 등으로 고용인원 1인당 월 855천원(인건비 및 사업주부담 사회보험료)을 1년간 지원 후 사회적 기업으로서의 전환가능성 등을 평가하여 최장 3년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경상북도에서는 선정된 단체에 대하여 판로확보 및 수익창출 등에 대한 행정적인 지원 등을 통해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회적 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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