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마을 유기농 절임 배추로 김장 준비 끝…믿을 수 있고 편리한 유기농 절임배추 인기

서울--(뉴스와이어)--김장철을 맞아 온라인 마켓과 택배회사에서는 절임배추 배송때문에 바쁘다고 한다. 불경기의 영향으로 김장비용을 절약하기 위해 집에서 직접 김치를 담그는 가정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절임배추로 김장을 담으면 바쁜 주부들의 일손은 덜면서 입맛에 맞는 양념으로 빠른 시간 내에 김장을 담을 수 있어 절임배추는 올 가을 히트상품으로 등극했다.

그러나 아직 절임배추 이용을 망설이는 주부들도 많다. 배추가 국내산인지, 농약을 많이 치지는 않았는지, 위생적으로 가공되었는지를 알 수 없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럴 때는 믿을 수 있는 유기농 브랜드의 절임배추를 구매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친환경 유기농 대표브랜드 초록마을의 경우 작년 배추파동을 교훈삼아 올해는 일찍부터 절임배추 상품을 준비했다고 한다. 초록마을은 올해 배추 공급부족을 예방하기 위해 품질 좋은 배추 200여 톤을 미리 확보하고, 어려운 경제상황 등을 고려하여 가격은 전년대비 16.7%정도 인하했다.

초록마을의 절임배추는 배추는 물론 젓갈, 고춧가루 등의 부재료까지 NS인증을 받아 100% 유기재배한 국산 유기농산물만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배추는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강원홍천, 전남 무안산 배추를 청잎을 제거한 채 깨끗하게 절였다.

보통 배추를 절이는 방법은 습식과 건식 두 가지가 있는데 습식은 소금물을 만들어 배추를 담가 절이는 것이고, 건식은 배추 속에 소금을 뿌려 절이는 방법이다. 통상 습식과 건식을 병행할 때 가정에서 절이는 것처럼 꼼꼼하게 잘 절여지는데, 인건비 때문에 일반적으로는 습식 또는 건식 한가지 방법으로만 절이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초록마을 절임배추는 두 가지 방법을 병행해 일일이 배추잎 켜켜이 손을 넣어서 소금을 뿌리는 제대로 된 방법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5회 이상 세척 후 마지막 뒷손질까지 일일이 손으로 하기 때문에 가정에서는 바로 양념을 버무리기만 하면 된다.

초록마을 권진희 MD는 “작년에는 물량부족으로 인해 초록마을 절임배추를 원하시는 고객의 수요를 다 맞추지 못해 상당히 안타까웠다”며 “올해는 절임배추를 보다 많은 분들에게 공급할 수 있도록 충분한 물량을 확보해, 주부들이 더욱 편리하게 김장을 담을 수 있게 신경을 많이 썼다”고 밝혔다. 초록마을의 절임배추는 전국 매장에서 5차에 걸쳐 예약주문을 받고 있으며, 현재 12월 1일(4차), 12월 8일(5차) 마감을 앞두고 있다. 초록마을에 절임배추를 예약하면 대략 10일 후쯤 절임배추를 가정에서 받을 수 있다.(초록마을 전국 매장안내 1577-6288)

초록마을 개요
친환경 유기농 대표 브랜드 초록마을(www.choroki.com 대표이사 노근희)은 먹을거리의 안전과 우리의 삶의 터전인땅과 환경을 지켜내는데 도움이 되고자 1999년 설립된 친환경 유기농 전문브랜드다. 전국에 걸쳐 250여 매장과 온라인쇼핑몰 (www.choroki.com)을 통해 2,500여개의 엄선된 친환경 유기농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or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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